신한은행, 최고 연 7% ‘모두의 적금’ 출시

시간 입력 2025-04-22 10:16:16 시간 수정 2025-04-22 1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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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이체 고객 대상 30만좌 한도

신한은행이 소득 이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모두의 적금’을 출시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소득 이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모두의 적금’을 출시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소득 이체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모두의 적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두의 적금은 급여, 가맹점 카드대금,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30만좌 한도로 출시하며, 월 최대 저축한도는 30만원이다.

가입기간은 자금 계획에 따라 6개월 또는 12개월로 만기를 지정 할 수 있다. 6개월 만기 선택 시 기본금리는 연 2.0%에 최대 우대금리 연 4.5%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6.5%, 12개월 만기 선택 시 기본금리는 연 2.5%에 최대 우대금리 연 4.5%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7.0%다.

우대금리는 △본인명의 신한은행 계좌로 소득 3개월 이상 입금 시 연 1.5% △본인명의 신한은행 계좌로 신한카드(신용·체크) 결제 실적 3개월 이상 보유 시 연 0.5% △첫 소득 조건 충족 또는 이벤트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연 2.5%가 적용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소득 이체하는 모든 고객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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