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지역 아동에게 안전교육 실습 기회 제공

18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어린이 안전교육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인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이사장(오른쪽)과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린이 안전교육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안전체험 취약지역인 인구소멸지역 및 도서산간지역 아동·어린이에게 안전교육의 실습 기회를 제공해 안전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취약지역 아동·어린이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위해 총 2억원 상당을 지원했다. 안전교육은 체험 차량을 활용해 기본교육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특화교육으로 구성됐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동·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