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비 최대 2000만원 보장 한도

<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반려동물 의료비 증가에 대응해 실손의료비 보장을 강화한 모바일 전용 펫보험 ‘NH다이렉트펫앤미든든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상해·질병 치료, 구강질환, 이물 제거, MRI·CT 검사 등 실제 청구 빈도가 높은 담보들로 구성됐다. 특히 상해·질병 치료 담보의 경우 비수술 30만원, 수술 250만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할인 제도도 마련됐다. 대표적으로 △다펫(다수 반려동물) 3% △동물등록증 제출 2% △기존 농협손해보험 장기보험 계약 보유 2% 등 최대 7%까지 보험료가 할인된다.
반려동물 기준 만 3개월부터 1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 기간은 최대 20년이다. 계약자가 만기 전 재가입할 경우, 1년 단위로 계약이 연장돼 만 2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송춘수 대표이사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발맞춰 펫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실질적인 의료비 보장을 제공하는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고객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6/2026110610353600120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