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간 입력 2026-06-02 16:59:39 시간 수정 2026-06-02 16: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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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영 전자랜드 대표이사(왼쪽)와 오흥석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내·외협력 부회장(오른쪽)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자랜드 본사에서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전자랜드>

전자랜드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상호 발전과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전자랜드에 따르면 지난 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자랜드 본사에서 김형영 전자랜드 대표이사, 오흥석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내·외협력 부회장, 양측 임원진이 MOU 체결 현장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양측의 사업에 대한 상호 홍보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전자랜드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가전·휴대폰 전문 상담 역량을 기반으로 협회 임직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전자랜드와 협력 내용을 협회 내부 채널 등을 통해 안내한다.

협약에 따라 전자랜드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대별 추가 리워드 제공, 휴대폰 무료 점검 서비스, 통신사 우대 결합 상품 이용 시 최대 100만원 혜택, 월별 특가 상품 안내, 혼수·생일 고객 생애주기 맞춤 혜택 등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협회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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