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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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LIG넥스원, 1.8조 한국형 전자전기 R&D 사업 출사표
대한항공이 LIG넥스원과 손잡고 대한민국 공군의 전자기 스펙트럼(EMS) 전력 확보를 위한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사업’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대한항공은 LIG넥스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음달...
제주항공, 2분기 영업손실 419억원…적자 폭 확대
제주항공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324억원, 영업손실 419억원, 당기순손실 9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액은 약 26% 줄었고 영업손실은 366억원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80억원 ...
“5성급 호텔 같아요”…대한항공, 인천공항 라운지 리뉴얼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라운지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사전 공개 행사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이날 공개한 라운지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 구역에 위치한 마일러 클럽과 프레스...
HMM, ‘2025 어린이 상선체험’ 개최
HMM이 지난 13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상선체험’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어린이 상선체험’은 평소 어린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상선과 항만을 체험함으로써 바다와 선박에 대한 큰 꿈을 키울...
‘창립 15주년’ 티웨이항공…“글로벌 LCC 도약 목표”
티웨이항공이 오는 16일 창립 15주년을 맞아 글로벌 저비용항공사(LCC)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4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10년 김포~제주 노선으로 첫 취항한 티웨이항공은 국내선과 중·단거리...
대한항공·델타항공, 인천~애틀랜타 노선에 ‘IRBS’ 도입
대한항공이 델타항공과 서울(인천)~애틀랜타 노선에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IRBS·International Remote Baggage Screening)’을 정식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IRBS를 도입하는 항공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
HMM, 2분기 영업익 2332억원…해상운임 하락에 63.8%↓
국내 최대 컨테이너선사인 HMM이 2분기 해상운임 하락 등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HMM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3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8%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1.5% 줄어든 2조62...
HMM 배당금 2년 새 50%↓…“올해 주주환원에 2.5조 푼다”
HMM의 연간 배당금이 2년 새 절반으로 줄었다. 회사의 수익성 감소로 주주환원 규모를 축소한 영향이다. HMM은 연내 2조5000억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실시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13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
한진, 전국 물류거점 여름철 안전점검 강화
한진이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프로세스 재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기후변화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여름철 작업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한 물류 서비스 환경을 조...
CJ대한통운, 2분기 영업익 1152억원…전년比 8.1%↓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3조48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0.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1% 줄어든 1152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O-NE...
티웨이항공, 2000억 규모 자본 확충…“무할인 증자 추진”
티웨이항공이 재무구조 안정화를 위한 대규모 자본확충 방안을 공식 확정하고 소액주주 보호에 방점을 둔 무할인 증자를 추진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7일 열린 이사회에서 총 2000억 원 규모의 자본확충과 재...
대한항공, 美 방산기업 안두릴과 아태지역 무인기 개발
대한항공이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과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무인 항공기 분야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력합의서(TA·Teaming Agreement)에 서명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
대한항공, 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과 맞손…중화권 공략
대한항공이 중국 온라인 여행사인 씨트립(Ctri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중화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지난 6일 중국 상하이 트립닷컴 그룹 본사에서 양사의 전략적 협력 MOU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기다리다 지친다”…에어서울, 운항 지연 1위 항공사 ‘불명예’
아시아나항공의 저비용항공사(LCC) 자회사인 에어서울이 국적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지연율을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에어서울이 아시아나항공의 또 다른 LCC 자회사인 에어부산과 함께 진에어로 흡수를 앞둔...
대한항공, 日 주요 여행사 임원 초청 ‘부산 팸투어’ 실시
대한항공이 이달 4일부터 사흘간 부산 일원에서 일본 주요 여행사 사장 및 임원단을 초청해 지역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부산 팸투어(FAM tour)’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부산의 이색적인 관광...
아시아나항공, ECS그룹과 맞손…벨리카고 사업 이어간다
아시아나항공이 ECS(European Cargo Service)그룹과 함께 벨리카고(Belly Cargo) 사업을 지속한다고 6일 밝혔다. 벨리카고 사업은 여객기 하부 공간을 활용한 화물 운송 방식으로, 운영 중인 여객노선을 활용해...
아시아나항공, 김포~제주 마일리지 항공편 162편 띄운다
아시아나항공이 8~9월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항공편을 띄워 마일리지 사용 편의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8월부터 9월까지 총 27일간 김포제주 노선의 162편 항공편에서 마일리지 좌석...
대한항공, 일반석보다 1.5배 넓은 ‘프리미엄석’ 도입
대한항공이 새로운 좌석 클래스인 ‘프리미엄석(Premium Class)’을 도입하고 첫 항공기를 오는 9월 중순부터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 프리미엄석 신설을 계기로 해당 좌석 클래스를 적용하는 보...
‘최장 열흘’ 추석 황금연휴…대한항공·LCC, 증편 경쟁 돌입
국내 항공사들이 최장 열흘까지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항공편을 추가 편성하며 국내외 하늘길을 넓힌다. 귀경·귀성과 여행 등으로 수백만명이 공항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적극적인 증편을 통해 ...
가격 인상 없다더니…아시아나, 최대 28% 올렸다 과징금 철퇴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기업결합 승인 조건인 운임 인상 한도를 위반해 역대 최대 규모의 이행강제금을 물고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전날 공정거래위원회는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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