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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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에너지 절약 동참 위한 ‘차량 2부제’ 자율 시행
우리금융그룹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정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전 그룹사가 차량 2부제를 자율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앞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3월 임직원 차량 5부제를 선...
4대 금융, 올 1분기 실적 소폭 개선 전망…호조 지속은 ‘글쎄’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소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는 평가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B·신한·...
IBK기업은행, ‘2026년 하반기 혁신창업기업’ 모집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이 ‘2026년 하반기 혁신창업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서는 마포·구로·부산·대전·광주·대구의 6개 센터에서 총 95개 ...
우리금융캐피탈, 2억 달러 외화 신디케이트론 차입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달 27일 총 2억 달러(한화 약 3034억원) 규모의 외화 신디케이트론 차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여전채 시장을 중심으로 2금융권...
기술보증기금, 융합기술원과 미래전략산업 육성 협력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기술선도 미래전략산업과 중소벤처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업지원 역...
신한금융,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 수립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은행·카드·증권·라이프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금융에 따르면 이번 조치를 통해...
하나은행,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지역 소상공인 위한 포용금융 강화
하나은행은 주식회사 먹깨비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공공배달앱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제휴는 최근 고물가와 수수료·인건비 등 비용 증가로 ...
디지털자산법 앞두고 금융지주 총출동…‘스테이블코인’ 하나금융 선봉
오는 15일 가상자산 2단계 입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재개될 예정인 가운데, 4대 금융지주들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중에서도 하나금융지주가 함영주 회장을 중심으로...
인터넷은행 2위 경쟁 격화…케이뱅크 ‘수성’ vs 토스뱅크 ‘추격’
케이뱅크와 토스뱅크 간 실적 경쟁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 토스뱅크는 빠른 성장세로 케이뱅크를 바짝 추격하고 있고, 케이뱅크는 이를 견제하며 대응에 나서는 모습이다. 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지...
대출·예금 동반 감소…5대 은행 수익성 ‘흔들’
5대 은행의 지난 3월 말 대출과 예금 잔액이 전월 대비 모두 감소했다. 대출은 부동산 규제와 금리 상승 영향으로, 예금은 증시로의 자금 이동(머니무브) 영향으로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이자수익이 둔화되는...
금융지주 회장 임기제한 추진…신한·우리·BNK, ‘3연임’ 어렵나
금융지주 회장의 ‘3연임 금지법’이 발의됐다. 현재 금융지주 수장 가운데 유일하게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세 번째 임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연임에 성공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
토스뱅크, 지난해 순익 968억…2년 연속 흑자
토스뱅크는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968억 원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전년(457억 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연간 흑자를 기록한 토스뱅크는 수익성, ...
배당 늘린 4대 은행, CET1 일제히 하락…하나은행 ‘선방’
4대 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일제히 하락했다. 이 가운데 하나은행이 상대적으로 방어에 성공하며 감소 폭이 가장 작았다. CET1은 총자본 중 보통주로 조달된 자본의 비율을 의미하며, 은행의 손실흡수...
4대 금융 ‘비과세 배당’에 30조 규모 실탄 장전…은행주 매력↑
지난해 우리금융지주를 시작으로 올해 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까지 비과세 배당을 위한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주주총회에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은행주에 대한 투자 수요가...
4대 은행, 이자 못 받는 ‘깡통대출’ 급증…건전성 관리 숙제
4대 은행의 ‘깡통 대출’이 1년 새 2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과 가계를 가리지 않고 부실 징후가 확산되는 가운데, 중동발 고유가·고환율 리스크까지 겹치며 은행권 자산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
금리 오르고 연체 늘고…은행, 건전성 관리에 ‘한숨’
지난 1월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이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금리까지 상승세를 보이면서 연체율은 향후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은행권의 건전성 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성공…생산적 금융·AX·DX로 미래 선도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며 향후 3년간 그룹을 다시 이끌게 됐다. 진 회장은 두 번째 임기 동안 생산적 금융을 강화하고 미래 전략 사업을 선도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26일 신...
애플페이 도입 3년…카드사 ‘눈치보기’ 속 토스뱅크 부상
현대카드가 애플페이를 국내에 도입한 지 3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다른 금융사에서는 관련 서비스를 출시하지 못하고 있다. 카드업계는 업황 악화 속에서 삼성페이와의 이해관계, 애플페이 수수료 부담, NFC ...
수출입은행, LG전자와 ‘AI 수출산업화·지역 상생’ 맞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LG전자와 ‘AI 수출산업화 및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맞춰 △우리 기업의 AI 데이...
신용보증지금, 중동 전쟁 장기화 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에 따라 중동 피해 기업의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경과를 공유하기 위해 ‘중동 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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