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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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비빔면 신규 모델에 방송인 최화정 발탁
오뚜기가 다가오는 여름 비빔면 시장을 맞아 배테랑 방송인이자 72만 구독자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최화정과 함께한 진비빔면 신규 TV CF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규 TV CF에서는 ‘한 봉지는 ...
소비절벽·저가커피 공세에 스타벅스·커피빈 ‘속수무책’…고가전략 대신 ‘혜택·할인’ 선회
커피빈과 스타벅스 등 고급 커피 브랜드들이 저가 브랜드에 소비자를 빼앗기고 있다. 고물가에 소비자의 발길이 저가 커피 브랜드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고급 커피 브랜드들은 기존의 프리미엄 전략을 ...
농심, 새우깡·신라면 등 제품 가격 올린다…평균 7.2% 인상
농심이 2023년 7월 인하한 신라면과 새우깡의 가격을 이전 수준으로 되돌린다. 가격 인하 당시 소매점 기준 신라면은 1000원에서 950원으로, 새우깡은 1500원에서 1400원으로 낮아진 바 있다. 농심은 3월 17일부...
CU, 레몬·라임 원물 담긴 생과일 맥주 2종 출시
CU가 생과일 하이볼 시리즈의 파생 상품인 생과일 맥주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CU가 선보이는 생과일 맥주 2종은 ‘생레몬 맥주’와 ‘생라임 맥주’(Alc 4.3%)로 레몬과 라임 원물을 직접 상품에 넣은 주...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 13대 회장 취임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윤홍근 회장이 사단법인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의 13대 회장에 추대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윤홍근 회장은 사업회 정기 총회 이사회에서 새롭게 인준을 받...
신세계푸드, 포장김치 시장 진입 8년차인데 점유율은 5% 미만…지난해 매출 200억원대
신세계푸드가 육성하고 있는 김치 사업의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과 동일하게 200억원대에 머물렀다. 국내 포장김치 시장에 진입한 지 8년이 흘렀지만, 점유율 5%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상위 업체...
해외 특수 못 누린 오뚜기, 함윤식·함연지 남매 당면과제 된 ‘글로벌 성과’
라면 수출액이 매해 최대치를 갱신하면서 관련 식품 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내수 비중이 높은 오뚜기는 해외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국내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라 오뚜기의 경영권을 승계 받을 3세들...
하이트진로, 수출 전용 신제품 ‘레몬에이슬’ 출시
하이트진로는 수출 전용 신제품 ‘레몬에이슬’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레몬에이슬(JINRO LEMON)’은 하이트진로가 6번째로 선보이는 플레이버(Flavor)로 자두에이슬, 딸기에이슬, 복숭아에이슬에 이은 네 번...
허영인 SPC그룹 회장 ‘파란라벨’ 브랜드 론칭…맛있는 건강빵 시대 연다
SPC그룹 허영인 회장이 이끄는 파리바게뜨가 프리미엄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을 론칭하고 전국 3400여 개 매장을 통해 건강빵 대중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
내수 한계 몰린 식품업계, 올해 주총 화두는 ‘사내이사 재선임·정관 정비’
내수 한계에 몰린 식품업계가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을 통해 내실을 다진다. 또 올해부터 시행되는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라 배당 기준일을 이사회 결의로 정할 수 있도록 정관도 변경한다. 4...
삼립, 포켓몬빵 ‘포켓피스(Poke’peace) 시리즈’ 출시
삼립이 새로운 콘셉트의 포켓몬빵 ‘포켓피스(Poke’peace)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포켓피스’는 포켓몬과 사람들이 평화롭게 생활하는 공간(셰어하우스)을 테마로, 여유롭게 낮잠을 자거나 특별한 날...
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중국 오프라인 판매 본격화
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의 중국 내 오프라인 판매를 본격화한다. 온라인 마켓을 통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오프라인 채널 확보에 집중해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hy는 상해를 포함한...
CJ프레시웨이, ‘서진푸드’와 실버 이동급식 조리시설 조성
CJ프레시웨이가 노인요양시설 이동급식 전문 기업 ‘서진푸드’와 함께 대형 조리시설을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서진푸드는 수도권 150여 개의 요양시설에 반·완조리된 식사를 이동급식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
SPC삼립, 22년 만에 첫 매출 감소 ‘성장 정체’…대규모 투자로 제빵사업 강화
SPC삼립의 지난해 매출액이 지난 2002년 이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지난 2002년 재출시한 양산빵인 ‘포켓몬빵’으로 연매출 4조원을 넘길 것으로 기대됐지만, 인기가 시들해지며 성장 정체 구...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년 연속 공식 파트너 선정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가 2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타나냐 니마다붓 미쉐린 가이드 아시아태평양·중동지역 부사장은 “미쉐린 가이드는 요리의 우수성을, ...
신세계푸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파리지엔 블랑제리 ‘보앤미’ 국내 론칭
신세계푸드가 파리 유명 블랑제리(빵집)인 ‘보앤미(BO&MIE)’를 국내에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보앤미는 요즘 파리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블랑제리다. 2017년 프랑스 론칭 이후 전통 맷돌 제분 방식으로 ...
고급 원초로 만든 ‘양반김’, 육상양식 R&D로 1위 입지 강화
이른바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김은 효자 수출 제품이다. 미국·일본·동남아시아 등 120여 개국에 1조 원 규모로 수출되고 있다. 하지만 기후 변화로 인한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김 원초 생산이 난관을 맞았다. ...
오리온 초코파이, 지난해 판매량 40억개 ‘역대 최대’…5800억원어치 팔려
오리온은 지난해 출시 50주년을 맞은 ‘초코파이情’의 글로벌 판매량이 40억 개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액으로는 5800억원을 달성했다. 1974년 출시 이래 누적판매량은 500억...
삼양라운드힐, 삼양식품 ‘잭앤펄스’로 첫 건기식 판매 나서
삼양라운드힐이 처음으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에 나선다. 첫 제품은 삼양식품이 지난해 10월 론칭한 식물성 헬스케어 브랜드 ‘잭앤펄스’다. 삼양라운드힐이 웰니스센터를 구축하고 있어 삼양식품의 신성장동력인 ...
롯데칠성음료 ‘새로’, 출시 2년 여만에 누적판매 5억병 돌파
롯데칠성음료는 소주 ‘새로'가 출시 2년여 만인 지난해 10월 누적판매 5억병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22년 9월 중순 첫 선을 보인 ‘새로’는 기존의 소주 제품과는 달리 과당...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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