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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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KB금융 회장 “당장의 고민보다 AI 기술 발전 등 ‘미래 변화’ 읽어야”
KB금융그룹은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그룹이 나아갈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B금융에 따르면 이...
[신년사]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속도보다 내실 다지기가 중요한 과제”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새해 경영 방침으로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확대를 제시, 정부 흐름에 발맞출 것을 주문했다. 또한 디지털 혁신에 대한 중요성도 언급했다. 2일 이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빨리...
이환주 KB국민은행장 “2026년, 확장과 전환의 해로 삼아야”
이환주 KB국민은행 은행장이 금융의 대전환기를 맞아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KB의 금융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고, 고객과 사회 트렌드에 맞게 생각과 행동도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먼 미래 내다보고 돌파구 찾아야 할 때”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지난해 강력한 내부통제와 시티즌십을 신한의 문화로 정착시켰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혁신도 멈추지 않았으며 ‘기업가치제고’ 또한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이행했다며 한 ...
우리은행, ‘첨단선도기업 대출’ 출시…“생산적 금융 적극 호응”
우리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금융에 따르면 이 상품은 그룹이 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시장 선도하는 설계자로 거듭나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어떤 변화의 격랑에도 버틸 수 있는 근본적 혁신을 이뤄 나가자고 독려했다. 그간 하나금융그룹의 경우 검증된 방식으로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안정적 성과를 이뤘으나, 앞으로는 판을...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올해 경영목표 키워드, ‘미래동반성장 주도’”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지난해 성과에 대해 보험업 진출을 통해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마침내 완성하며 우리 그룹 역사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새겼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보통주자본비율’을 획기적으로 제고함...
코스피, 새해 첫 거래일에 사상 최고치 돌파
코스피 지수가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넘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2분경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40포인트(0.37%) 오른 4229.57포인트에 거래됐다. 기존 코스피 ...
[신년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디지털 전환‧혁신 기업 투자 확대”
미래에셋증권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올해를 ‘미래에셋 3.0’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과 모험자본 공급 확대‧소비자 보호 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
[신년사] 이창용 한은 총재 “환율 등 과제 산적…‘유지경성’ 마음으로 헤쳐나가야”
지난해 우리 경제는 정치적 충격과 글로벌 통상 환경 악화로 인해 수차례 시험대에 올랐다. 이와 같은 여건 속에서 한국은행은 성장과 금융안정이라는 두 목표 사이에서 쉽지 않은 통화정책 운용을 이어갔다. 2...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 “지속가능 수익성‧고객중심, 최우선 가치로”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가 신년 행사를 개최하고, 새해 ‘지속가능한 수익성’과 ‘고객중심’을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유안타증권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앵커원 본사에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
[신년사]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최우선’…감독체계 적극 가동”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해 미국과의 관세협상·글로벌 공급망 재편·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여러 차례 도전에 직면했었다고 평가했다. 올해는 혼란과 침체의 해를 뒤로하고 점차 회복의 흐름이 보이고 있고, ...
신창재 교보생명 의장 “고객 완전보장 실천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앞장”
교보생명은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고객 완전 보장 실천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올해 주요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날 신 의장은 ‘2026년 출발 조회사’에서 “보...
업비트, 2025년 이용자 현황 공개…“누적 회원 1326만명 돌파”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이용 현황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2일 발표했다. 두나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기준 누적 회원은 1326만명으로 집계됐다. 2025년 신규 ...
[신년사]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가 대도약 원년…생산적 금융 속도”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026년을 국가 대도약과 모두의 성장 원년으로 삼았다. 이를 통해 금융당국이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도 강조했다. 2일 이 위원장은 신...
손보사 청약철회비율 1년 새 상승…한화손보, 2년 연속 최저 수준
국내에서 영업 중인 손해보험사들의 청약철회비율이 지난 1년 사이 다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철회는 보험계약자가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청약일로부터 30일이 먼저 도래하는 경우 해당 ...
4대 금융지주, 사상 첫 순익 18조원 넘본다…올해는 ‘과징금 변수’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18조원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금리 인하 국면에서도 순이자마진(NIM)을 방어한 데다, 비이자이익이 고르게 개선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는 ...
[2026 전망] ⑲반등 신호는 미약·역할 부담은 확대…보험업계 ‘산 넘어 산’
새 정부 출범 이후 보험업계를 비롯한 국내 금융시장은 다시 상방 탄력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초고령화 가속, 미국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 높은 환율 변동성 등 구조적 리스크 요인이 금융시장 회...
임종룡 2기 출범 앞둔 우리금융…생산적 금융·자본 관리 시험대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임 회장은 향후 3년간 우리금융을 다시 이끌게 됐다. 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우리금융의 오랜 숙원이었던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자본...
BNK금융, 부산은행장에 김성주 캐피탈 대표…빈대인 2기 구성 ‘완료’
차기 부산은행장을 비롯한 BNK금융지주 자회사 대표의 인선이 마무리되며 빈대인 회장 2기 체제의 진용이 완성됐다.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지난 30일 전체 회의를 열고 부산은행장 최...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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