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사진=SK네트웍스>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사임했다. 5년 만에 SK네트웍스는 전문 경영인 1인 체제가 됐다.
1일 SK네트웍스는 최신원 회장이 지난달 29일부로 당사와 관련 모든 직책에서 사임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SK네트웍스를 비롯한 여러 계열사의 돈을 개인 사업 용도, 부실 계열사 지원 등의 명목으로 썼다는 횡령·배임 혐의를 받아 재판 중이다.
최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였다.
이날 SK네트웍스는 공시를 통해서도 박상규 대표이사 1인 체제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SK네트웍스는 2016년부터 최 회장과 전문 경영인 각자 대표 체제를 이어왔다. 5년 만에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SK네트웍스 측은 "현재와 같이 이사회와 사장을 중심으로 회사의 안정적인 경영과 미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수정 기자 / ksj0215@ceoscore.co.kr]








![[그래픽] 우리투자증권 IB 관련 수수료 수익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4/2026110410334385613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