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제22회 보훈문화상’ 기업 단독 수상

입력 2021-12-03 10:40:30 수정 2021-12-03 10: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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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유공자 주택 개보수 지원 및 보훈가족 돌봄 사업 공로 인정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왼쪽)과 최영범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이 제22회 보훈문화상 시상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회장 조현준)이 2일 국가보훈처로부터 ‘제22회 보훈문화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국가보훈처는 매년 추천 공모를 받아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 총 5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독립, 참전, 민주유공자, UN참전용사 등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하신 분들을 예우하고, 그분들의 정신을 기리는 사업을 실시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한다.

효성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육군본부와 함께 참전유공자 주택 개보수를 지원해왔다. 또 2015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위해 ‘사랑의 생필품’을 지원해왔으며, 독거 보훈가족을 위한 AI 돌봄로봇을 지원하는 등의 사회공헌에 힘써왔다.

또 육군 장병의 복리후생을 위해 2016년부터 6년 간 북카페와 세탁 카페 등 군생활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등 맞춤형 사회공헌도 펼쳤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준모 기자 / Junpar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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