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첫 '동물복지 한우 선물세트' 선봬

입력 2022-01-20 11:08:01 수정 2022-01-20 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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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설 선물세트 본판매’행사에서 동물복지·초(超) 프리미엄·소포장 등 다양한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필수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한우를 선물하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고객 니즈를 고려해 지난 설 보다 한우 선물세트의 물량을 20% 이상 확대하는 한편, 품목 수도 10% 이상 늘렸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트렌드를 고려해 동물복지 유기농 한우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설 선물로 동물복지 유기농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물복지 유기농 한우 세트'는 국내 첫 동물복지축산 한우농장으로 인증받은 전남 해남군 만희농장에서 키운 한우다. 이와 함께 '산청 유기농 한우 세트', 전남 강진에서 자연 방목해 기른 프리미엄 한우 '자연 방목 한우 세트'등 자연환경에서 자란 한우만을 엄선한 한우 선물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프리미엄 선물 인기세를 고려해 현대백화점은 이번 설 선물로 100만원 이상 초(超)프리미엄 선물세트의 물량을 30% 늘렸다.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No.9) 세트’, ‘현대명품 화식한우 매(梅)세트’, ‘현대명품 화식한우 난(蘭)세트’ 등이 대표적이다.

1~2인 가구 증가로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는 소포장 선물세트 '한우 소담 세트'도 확대 운영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수정 기자 / ksj02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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