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생성한 가짜 음성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스팸·피싱 피해 방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제3홀 전시장에 마련된 ‘안티딥보이스’ 체험존에서 참관객들이 자신의 목소리와 AI 음성을 구분하는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MWC25에서 공개한 딥페이크 음성 실시간 탐지 기술 ‘안티딥보이스(Anti-DeepVoice)’ 체험존에 인파가 몰리며 긴 대기줄이 이어졌다. '안티딥보이스'는 AI가 생성한 가짜 음성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스팸/피싱 피해를 방지하는 기술이다.
LG유플러스 MWC25 부스 방문객들은 직접 본인의 목소리를 녹음한 후 딥페이크로 본인 목소리와 유사한 음성을 생성하고, ‘안티딥보이스’ 기술이 적용된 ‘익시오(ixi-O)’가 이를 감별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방문객들은 신뢰할 수 있는 LG유플러스 AI 서비스의 효과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동일 기자 / same91@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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