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호우 피해 구호물품 기탁식.<사진제공=금호건설>
금호건설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라남도청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달된 구호물품은 이재민들의 생존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구호물품은 피해가 집중된 전라남도 나주시와 담양군, 영광군에 긴급 지원되며 피해 지원 키트, 식량 및 생필품 등 이재민의 생존과 건강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됐다.
금호건설은 앞서 지난 3월 경북·경남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직원에게 긴급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어 4월에는 미얀마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해외 구호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 재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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