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 점검…임직원 격려

헥터 비자레알 사장(가운데)과 아시프 카트리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오른쪽), 김영식 창원공장 본부장(왼쪽)이 한국GM 창원공장에서 대화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GM>
한국GM은 헥터 비자레알 사장이 지난 27일 창원공장을 방문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성공을 축하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비자레알 사장은 최근 개선된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회사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업계에선 최근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통과와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해 한국 철수설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국내 사업 의지를 강조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앞서 비자레알 사장은 지난 21일 고용노동부와의 간담회에서 노란봉투법에 대한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본사로부터 사업장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GM은 미국의 수입산 자동차 관세가 부과된 지난 5월에 직영 서비스센터와 인천 부평공장의 일부 시설을 매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그래픽] 우리투자증권 IB 관련 수수료 수익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4/2026110410334385613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