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그룹, 서대문구청 여자 농구단 후원.<사진제공=SM그룹>
SM그룹은 서대문구청 여자 농구단을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서대문구 농구단은 여자프로농구 출신 선수 8명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4월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전국실업농구연맹전을 시작으로 같은 해 이어진 3개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오는 10월에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출전한다.
SM그룹은 향후 선수단 처우와 복리후생 개선, 훈련비 등 구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본사 소재 관할 지자체와 보조를 맞춰 체육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추가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서대문구 농구단이 창단 2년만에 실업농구 최정상 팀으로 성장했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는데, 이는 박찬숙 감독님 이하 선수단 전체가 역경을 딛고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이번 후원이 더 강하고 단단한 팀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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