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공원·서울숲·국립중앙박물관…서울 주요 랜드마크에서 펼쳐지는 봄 축제

<출처=카카오>
카카오는 오는 1일부터 ‘프렌즈 블루밍(Friends Blooming)’을 컨셉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5월 1일부터 5일간 참여하고 ‘죠르디의 수상한 사진관’과 ‘복심이 테라피존’을 운영한다. 죠르디의 수상한 사진관은 카카오의 AI 기술 ‘카나나(Kanana)’를 활용해 캐릭터 죠르디와 특별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약 1200㎡ 규모로 조성된 복심이 테라피존은 시민들이 캐릭터 복심이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구성된다. 각 체험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굿즈를 증정한다.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참여해 시민들을 맞이한다. 약 1000㎡ 공간에 마련된 ‘페어리 프렌즈 가든’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이 숲속 요정이 된 컨셉으로 꾸며졌다. 빛과 바람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이언트 튤립과 그사이에 숨어 있는 요정 프렌즈들이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ChatGPT for Kakao(챗지피티 포 카카오)에 꽃 사진을 찍어 보내면 춘식요정이 꽃말과 관련 메시지를 들려주는 꽃 도슨트 기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5월 1일부터 3일까지 정원을 방문하고 공식 SNS를 팔로우한 관람객에게는 썬캡 등 다양한 굿즈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두 행사의 통합 인증샷 이벤트도 마련됐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두 행사 중 한 곳에라도 방문한 고객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프렌즈블루밍’과 함께 행사 현장 방문 사진을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카카오프렌즈 굿즈를 선물한다.
카카오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봄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카카오프렌즈가 전하는 설렘과 재미도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IP와 카카오만의 차별화된 AI 기술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동일 기자 / same91@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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