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금융투자협회 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말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 등 3사의 IMA 14개 상품 순자산총액은 4조3196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이 3조2330억원으로 전체의 74.8%를 차지했다. NH투자증권은 6696억원, 미래에셋증권은 4170억원이었다.
한국투자증권의 올해 3분기 IMA 상품 주요영업손익 합계는 27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같은 기간 기말 순자산총액으로 나눈 비율은 0.86%다. NH투자증권은 52억원으로 0.77%, 미래에셋증권은 -15억원으로 -0.36%를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손익 절대액뿐 아니라 기말 순자산 대비 분기 손익 비율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우리투자증권 IB 관련 수수료 수익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4/2026110410334385613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1/03/202611031111346980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