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삼성 vs SK, 차세대 AI 메모리 ‘HBM4’ 빅매치… “삼성, ‘HBM4’는 하이닉스 넘어설까”
전 세계 AI(인공지능) 메모리 패권을 차지하려는 반도체 업체 간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메모리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찍고, 글로벌 시장을 ...
SK 곽노정, 금탑산업훈장 수훈 영예…“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출 확대 공로”
글로벌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SK하이닉스의 곽노정 사장이 고부가가치 메모리 개발을 통한 수출 확대 등 공로를 인정 받았다. 산업통상부(산업부)는 2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새로 다툰다…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서울고법 가사1부 배당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파기환송심이 서울고등법원에 배당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대법원이 파기환송한 최 회장과 노 관장 간 이혼 소송 사건 기록을 송...
“XR 헤드셋, 애플·메타 넘는다”…삼성, 퀄컴·구글과 ‘갤럭시 XR’ 첫 포문
“갤럭시 XR은 일상에서 우리가 탐색하고, 즐기고, 창작하는 방식을 재정의 하는 것을 넘어 컴퓨터에서만 가능한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가 XR(확장현실) 헤드셋 ‘갤럭시 XR’을 출시...
“세상에 없던 AI 가상세계 열린다”…삼성, 첫 XR 헤드셋 ‘갤럭시 XR’ 출격
삼성전자가 구글, 퀄컴과 협력 개발한 XR(확장현실) 헤드셋 ‘갤럭시 XR’을 출시하고,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22일 한국과 미국에 갤럭시 XR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XR...
“AI가 가져올 미래 일상 구현”…삼성·LG, ‘한국판 CES‘서 혁신 AI 선봬
전 세계 AI(인공지능) 가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우리의 일상을 혁신할 최신 AI 가전 제품과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LG는 ‘한국판 CES’로 불리는 ‘KES(한국전자전) 2025’에서 시대의 ...
‘반도체 기판 베테랑’ 황치원 삼성전기 상무, ‘전자·IT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황치원 삼성전기 패키지개발팀장 상무가 반도체 패키지 기판 분야에서 20여 년 간 선행 기술 개발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이끈 공로를 인정 받았다. 황 상무는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0회 전자...
“AI 혁신 통해 함께 성장”…이재용이 공들인 스마트공장 사업 10주년
지난 10년 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을 펼쳐 온 삼성이 향후 AI(인공지능) 기반 제조 기술을 도입해 국내 산업 생태계 강화 및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속도를 낸다. 삼성은 21일 서울 강...
‘37년 LG맨’ 조주완, 금탑산업훈장 수훈 영예…“韓 전자 산업 경쟁력 강화 공로”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국내 전자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조 사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0회 전자·IT의 날’ 행사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
LG디스플레이, 4년만에 ‘적자수렁’ 탈출하나…“LCD 철수·뼈 아픈 구조조정, 빛 보나”
LG디스플레이가 올 3분기 4000억원대 영업이익을 올리며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 고객사인 애플의 아이폰 17 출시 효과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출하량이 증가한 가운데, 인력 효율화 등 원...
이재용·최태원, 트럼프 만났지만 ‘빈손 귀국’…“반도체 폭탄 현실화 하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K-반도체의 수장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골프 회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 회장과 최 회장은 비록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같은 조로 골프 라운딩을 하...
LG전자, ‘LG 매그니트 액티즈 마이크로 LED' 출시…프리미엄 홈 시네마 이끈다
LG전자가 픽셀 하나하나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능동형 매트릭스 기술을 적용한 마이크로 LED 신제품 ‘LG 매그니트 액티브 마이크로 LED’를 선보이고, 프리미엄 홈 시네마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오는 21일...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성황리에 종료
삼성전자는 지난 19일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을 탑재해 러닝에 특화된 ‘갤럭시 워치8 시리즈’를 체험하면서, 평소 차량으로...
“노트북·모니터 OLED 광풍 분다”…삼성·LGD, OLED 새 활로 찾았다
올해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이 노트북 PC 및 모니터용 OLED 출하량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최근 TV 수요 침체로 TV용 OLED 출하량이 둔화된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역대 최대 실적 쓴 TSMC, 파운드리 독주 체제 가속…삼성, 2나노 공정 경쟁력 시급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AI(인공지능) 열풍에 따른 첨단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사상 최고 실적을 거뒀다. 이같은 낭보에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의 위상은 더욱 공고해...
삼성전자·삼성물산, 암 조기진단 기업 ‘그레일’에 1억1000만불 투자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이 증상이 없는 사람의 혈액 채취만으로 암을 조기 진단하는 미국 생명공학 기업 ‘그레일(Grail)’에 1억1000만달러(약 1560억원)를 투자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레일은 혈액 내 수...
SK 최태원, ‘지배구조 리스크’ 털어냈다…“‘파기환송’ 후, 손정의와 ‘AI 빅딜’ 미국행”
대법원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에 대해 파기 환송을 결정하면서, SK그룹은 일단 안도의 한숨을 돌리게 됐다. 2심 판결이 유지될 경우, 최 회장은 1조4000억원 규모의 재산...
최태원· 노소영, 1.4조 재산분할 ‘파기환송’…SK 지배구조 리스크 해소, 리밸런싱 가속화
대법원이 ‘세기의 이혼 소송’으로 불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에 대해 파기 환송을 결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최...
이재용·최태원 등 4대 그룹 총수, 미국 간다…손정의가 초청, AI 프로젝트 ‘스타게이트’ 협력 논의
국내 4내 그룹 총수들이 거대 AI(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스타게이트’를 이끄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초청으로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손 회장은 최근 삼성, SK, 현대자동차, ...
삼성전자, ‘삼성월렛 머니·포인트’ 출시…충전식 결제·리워드 적립 서비스 제공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지갑에 탑재된 디지털 지갑 ‘삼성월렛’에 충전식 선불 결제,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도입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삼성월렛에 자체 충전식 간편결제 서비스인 ‘삼성월렛 머니’와 ...
[그래픽] 구광모, LG그룹 경영권 지켰다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5천피’에 주식부호 100인 보유주식 가치도 25%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