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 2022년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파견근무 실시

입력 2022-01-18 17:32:26 수정 2022-01-18 17: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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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본부 근무 통해 전문지식 습득, 업무역량 높여

17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축협 파견직원 환영식에서 이재식 상호금융 대표이사(앞줄 왼쪽 다섯 번째)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은 9개 시·도에서 선발된 지역 농·축협 직원들의 ‘2022년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파견근무’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이재식 상호금융 대표는 “올 한해 중앙본부 근무를 통해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업무역량을 높여 농·축협의 성장에 이바지하는 기회로 삼기 바란다”고 파견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농협의 중앙본부 파견은 올해로 26년째 이어지고 있다. 1997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까지 파견근무 참여 직원은 총 211명에 달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파견 직원들은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부문 내 사업부서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의견을 대변해 중앙본부와 농·축협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기율 기자 / hkps099@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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