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톤’ 연간 100만 세트 판매되는 ‘피로 킬러’

시간 입력 2024-05-28 11:43:41 시간 수정 2024-05-28 11: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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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는 1993년 출시된 ‘정관장 홍삼톤’은 연간 100만 세트가 판매되는 정관장의 대표 스테디셀라고 28일 밝혔다.

지난 2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정관장 홍삼톤’은 홍삼농축액에 다양한 생약재를 더한 복합 한방 브랜드로 성별, 체질 등에 구애 없이 성인남녀 모두가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정관장 홍삼톤’은 최근 한국축구 국가대표이자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소속인 황희찬 선수가 체력 관리 아이템으로 중학생 때부터 ‘홍삼톤 골드’를, 지금은 ‘홍삼톤 리미티드’를 먹고 있다고 밝히면서 유명해진 제품이기도 하다.

피로가 누적된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2011년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고, 이후 연간 100만 세트가 판매되고 있다. 최근 10년간 누적 매출은 1조원이 넘는다. 이는 ‘정관장 홍삼정’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매출 기록이다.

라인업도 다양하다. ‘홍삼톤골드’는 홍삼 농축액에 3가지 귀한 버섯과 10가지 전통 소재(부원료)를 더한 제품이다. 오랜 시간 내려온 선조들의 지혜와 정관장의 정성을 조화롭게 더해 진한 홍삼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홍삼톤’은 좀 더 부드러운 맛으로 홍삼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선물하기 좋은 부피감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누구나 좋아하는 선물로 인기가 많다. 더욱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고객을 위한 ‘홍삼톤리미티드’도 있다. 상위 2% 수준의 최고 등급 홍삼인 ‘지삼’에 녹용과 희귀 버섯 등의 전통소재(부원료)를 더했다.

환절기에 몸과 마음을 모두 쾌청하기를 바란다면 ‘홍삼톤 청’은 홍삼농축액에 도꼬마리, 맥문동, 유백피 등의 식물혼합 농축액과 대추, 도라지, 배, 생강 등의 부원료를 더한 제품을 추천한다.

최근 출시한 ‘홍삼톤 류’는 피로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콘셉트로 홍삼농축액에 독활, 겨우살이, 천궁, 우슬, 두충 등의 엄선된 13가지 부원료를 더한 맞춤형 제품이다. 홍삼톤에 피로 개선 기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홍삼톤 브랜드 최초로 개발된 액상 앰플 형태의 케이스 적용으로 남녀노소 하루 한 병(50㎖)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홍삼의 기능성은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행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 5가지다. 홍삼은 자연에서 온 천연물 그 차체로 40여종의 사포닌과 홍삼다당체, AFG(Arginine-Fructose-Glucose), 인슐린 유사물질, 폴레아세틸렌, 페놀 화합물 등의 유효성분이 들어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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