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한정판 신메뉴 4종 출시

시간 입력 2024-05-29 16:25:31 시간 수정 2024-05-29 16: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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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신메뉴 한정 출시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롯데GRS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오징어버거의 한정판 신메뉴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를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올해 한국적인 맛을 접목한 ‘전주 비빔 라이스 버거’와 가심비를 앞세운 ‘왕돈까스 버거’가 출시 후 누적 판매량 100만개 이상 판매되는 등 잇따른 흥행에 이어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산물인 ‘오징어’를 활용한 한정 신메뉴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출시로 독창적 메뉴 개발력을 바탕으로 고객 호기심을 지속 자극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오징어 패티를 활용한 버거에 오징어 다리 튀김을 원물 형태로 올린 것이 특징이다. ‘매운맛’과 ‘갈릭맛’ 2종이 운영된다. 또한 소고기 패티 선호 고객을 고려해 비프 패티에 오징어 다리 튀김을 올린 ‘오징어 얼라이브 비프 버거’ 2종을 함께 선보인다. 

출시와 함께 롯데리아는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4종의 예상 수요 타겟층인 2030세대를 겨냥한다.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를 모델로한 광고 영상을 30일 공식 SNS 채널에 공개한다.

출시일에 맞춰 공식 SNS 채널에서는 댓글 참여를 통한 경품 증정 추첨 이벤트와 함께 영업점에서는 익월 5일까지 오징어 얼라이브 세트와 디저트 메뉴인 통 오징어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할인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12% 할인하는 ‘든든점심’ 메뉴로도 즐길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한국적인 맛을 구현한 메뉴는 익숙하지만 이색적인 조합으로 고객들의 호기심과 인기를 자아낼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롯데리아만의 독창적 메뉴 출시로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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