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비벼져 있는 초간편 비빔밥 ‘양반 비빔드밥’” 인기

시간 입력 2024-05-30 15:22:04 시간 수정 2024-05-30 15:22:04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100% 국산 쌀과 각종 자연재료 사용
한식의 맛·풍미에  편의성까지 갖춰

동원F&B은 최근 외식 물가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자사의 초간편 비빔밥 ‘양반 비빔드밥’이 주목 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양반 비빔드밥’은 100% 국산 쌀과 풍부하게 담긴 각종 자연재료들이 이미 비벼져 있는 형태의 상온 즉석밥 제품이다. 집, 사무실, 캠핑장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기와 파우치 등 두 가지 형태로 마련됐다. 

용기 타입은 △매운참치 비빔밥 △불고기 비빔밥 △돌솥 비빔밥 등 3이며, 파우치은 △참치김치 비빔밥 △불고기 비빔밥 △짜장밥 등이다.

700W 전자레인지 기준으로 용기는 2분 30초, 파우치는 1분 30초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으며, 상온 보관이 가능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동원F&B 측은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양반’의 비법 소스와 다양한 재료를 꽉 채워 넣어 입 안 가득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면서 “용기 타입에는 숟가락과 참기름 별첨이 들어있어 간편하면서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동원F&B는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레디밀(Ready-Meal) 시장과 K푸드 트렌드에 맞춰 한식의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보관, 조리까지 간편한 ‘양반 비빔드밥’을 해외로 적극 수출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패키지에는 한글과 영문이 함께 들어간 ‘양반’의 글로벌 BI(Brand Identity)를 적용했다.

동원F&B 관계자는 “’양반 비빔드밥’은 최고의 품질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개념 K푸드 레디밀”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K푸드 열풍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원F&B의 ‘양반’은 1986년 탄생한 국내 최초의 한식 HMR(가정간편식) 브랜드다. 죽과 김부터 밥, 김치, 국탕찌개, 적전류, 식혜, 수정과, 오미자차, 김부각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또 브랜드 팝업스토어 운영, 신규 CF 론칭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도 확대해나가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