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냉동치킨 간편식 ‘오즈키친 갈릭마요 ’ 출시

시간 입력 2024-06-07 12:08:11 시간 수정 2024-06-07 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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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오즈키친 갈릭마요’ 제품 연출 사진. <자료=오뚜기>

오뚜기가 바삭한 식감과 알싸한 풍미를 살린 냉동치킨 HMR(가정간편식) ‘오즈키친 갈릭마요’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오즈키친 갈릭마요 ’은 100% 닭다리살(원료 닭고기 중)로 만든 순살치킨으로, 튀김옷에 볶은 현미를 넣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알싸한 마늘과 고소한 마요네스가 어우러진 ‘갈릭마요 디핑소스’를 별첨한 것이 차별화 포인트로, 기호에 맞게 곁들여 먹으면 된다. 조리 시 20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냉동 상태의 제품을 넣고 약 10분간 데우면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치킨이 완성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치킨 HMR 라인업을 확대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맛과 콘셉트를 차별화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뚜기는 2022년 12월 기존 ‘오즈키친 치킨’의 제품명을 ‘오즈키친 ’으로 리뉴얼했다. 현재 라인업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총 8종으로, 매콤하고 고소한 ‘스파이시마요와 만난 고추’, 윙과 봉 부위만으로 구성한 ‘오즈키친 윙&봉(스윗허니·레드칠리)’ 등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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