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5000만원 전달

시간 입력 2024-06-15 00:21:24 시간 수정 2024-06-15 0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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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발전·장병 복리후생 등 지원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과 주성운 육군 1군단장이 13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육군 장병 복리후생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효성그룹>

효성그룹이 위문금과 육군 장병 복리후생 지원금을 전달했다.

효성그룹은 지난 13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찾아 위문금과 육군 장병 복리후생 지원금 총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위문금은 군부대 발전을 위해 사용되고 육군 장병 복리후생 지원금은 체력 단련 용품과 야외 농구대 등을 구매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효성그룹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는 2010년부터 1사 1병영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효성은 매년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국방을 수호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해 독서 카페 시설, 세탁방 등 복리후생 시설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한편 효성그룹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보훈 가족 나들이를 지원했고 7일에는 서초구 세빛섬에서 진행한 보훈문화제를 후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대한 기자 / dayha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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