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대용량 커피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판매량 급증…140만 잔 돌파”

시간 입력 2024-06-17 15:05:12 시간 수정 2024-06-17 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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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에서 출시한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제품 연출 이미지. <자료=SPC 비알코리아>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대용량 음료 선호 트렌드에 힘입어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판매량이 140만 잔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던킨의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지난 2022년 7월 첫선을 보인 대용량 커피로, 출시 후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4만 잔을 돌파했다. 최근 연일 이른 더위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 126%를 달성하는 등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24oz 대용량 사이즈로 제공하는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전국 던킨 매장에서 맛볼 수 있으며, 기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에 1000원을 추가하면 구입할 수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대용량 음료 트렌드에 맞춰 출시했던 던킨의 킹사이즈 커피가 매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던킨만의 노하우를 가득 담아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킹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다가오는 무더위도 시원하게 이겨 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던킨은 커피 품질 강화와 다양성 확보를 위해 지난 2009년 충북 음성에 로스팅 공장을 준공한 바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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