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정보격차 해소 위한 ‘사랑의 PC’ 지원

시간 입력 2024-06-19 17:45:09 시간 수정 2024-06-19 17: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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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 더해 올해만 5000여 대 노트북 기부

도레이첨단소재와 한국IT복지진흥원 관계자들이 사랑의 PC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도레이첨단소재>

도레이첨단소재가 정보격차 해소의 일환으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에 동참한다.

도레이첨단소재는 19일 한국IT복지진흥원에 노트북 95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노트북은 최근까지 업무에 사용한 것으로 부품 교체, 소프트웨어 재설치 등 업사이클링 작업을 거쳐 정보 취약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올해 95대를 포함해 총 500여 대의 노트북을 기부하였으며 정보격차 해소는 물론, 노트북을 재활용함으로써 폐기 시 발생하는 환경 오염을 방지하는 등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정보 소외계층의 IT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자원 선순환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ESG 경영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대한 기자 / dayha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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