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마포사옥서 지역 사회 위한 문화 예술 공연 연다

시간 입력 2024-07-30 17:54:40 시간 수정 2024-07-30 17: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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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무료 공연 개최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이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에서 지역 사회를 위한 문화 예술 공연을 개최한다.

에쓰오일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마포사옥에서 무료 공연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휴가철을 맞아 이달 31일에는 우리나라 전통 국악을 재미있게 풀어낸 ‘억스(AUX)와 함께하는 퓨전 국악 콘서트’ 공연이 열린다. 억스는 공중파 프로그램들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퓨전 국악 밴드로, 판소리를 중심으로 퓨전 국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시작은 저녁 7시, 공연 시행 업체인 ㈜아트로버컴퍼니 사이트를 통해 사전에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 에쓰오일 마포사옥 3층 대강당으로 방문하면 좌석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차원에서 2011년부터 ‘문화 예술 나눔 캠페인’을 통해 예술가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또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나눔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포사옥에서 매월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에쓰오일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은서 기자 / kese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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