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GA 통합공시조회에 따르면 상위 4개 GA(한화금융서비스·인카금융서비스·지에이코리아·글로벌금융판매) 소속 설계사 수는 지난해 말 기준 7만1727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6만4068명보다 7659명(11.9%) 많은 수치다.
보험사 별로는 한화금융서비스가 2만2609명에서 2만5332명으로 2723명(12%) 증가하며 가장 큰 움직임을 보였다. 다음으로 인카금융서비스가 1만4516명에서 1만6858명으로 2342명(16.1%), 지에이코리아가 1만4708명에서 1만6449명으로 1741명(11.8%), 글로벌금융판매가 1만2235명에서 1만3088명으로 853명(6.9%) 증가했다.
다만 설계사 활동성 지표가 되는 정착률은 오히려 감소했다. 상위 4개 GA의 설계사 정착률 평균은 2023년 62.7%에서 지난해 58.1%로 약 4.6%포인트가량 떨어졌다. 보험사 별로는 한화금융서비스가 65.8%에서 57%로 8.8%포인트, 인카금융서비스가 55.2%에서 53.9%로 1.3%포인트, 지에이코리아가 65.9%에서 61%로 4.9%포인트, 글로벌금융판매가 64.1%에서 60.8%로 3.3%포인트 하락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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