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식 광해광업공단 신임 사장 “코미르 원팀으로 공급망 이슈 대응”  

시간 입력 2025-04-15 17:47:29 시간 수정 2025-04-15 17: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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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8년 4월까지 3년간 임기

황영식 한국광해광업공단(코미르) 신임 사장이 15일 공식 취임했다. <사진=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코미르)은 황영식 신임 사장이 15일 공식 취임해 3년 임기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황 사장은 경북 문경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후 한국일보에 입사하여 논설위원 및 주필, 서울대 산학협력중점교수(관훈신영기금교수)와 단국대 인재개발원 초빙교수 등을 지냈다.

또 한국광해관리공단 선임비상임이사(2019년~2021년)와 한국광해광업공단 초대비상임이사(2021년~2024년)를 지냄으로써 코미르(KOMIR) 업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하다.

황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미르 원팀’으로 광업 전주기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국가적 책무 완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임직원에게 핵심광물 자원안보 전담기관 지위 공고화, 광해관리 및 지역재생사업 고도화, 해외사업의 신속한 재편과 합리화, 국내외 핵심광물 개발․투자 사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에 나서자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인 코미르(KOMIR)는 체계적 광해관리와 광물자원산업 육성, 지원, 자원안보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대한 기자 / dayha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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