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의 올해 1분기 충당금적립전이익은 1조5680억원으로 5대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많았다. 하나은행(1조4415억원), 신한은행(1조3483억원), NH농협은행(1조421억원), 우리은행(9885억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
국민은행의 국내 임직원 수는 1만5194명으로 전년보다 888명 줄었지만, 여전히 시중은행 중 가장 많다. 압도적인 조직 규모를 기반으로 영업력에서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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