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업계에 따르면 손보사 장기손해보험금 신속지급 평균 기간은 지난해 기준으로 0.69일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평균 기간인 0.75일보다 줄어든 것인데 고객이 요청한 보험금을 보험사가 0.06일 더 빨리 줬다는 의미다.
상위 5개 손보사 중에서는 KB손보가 지난해 기준 0.34일로 가장 빨랐다. 다음으로 △메리츠화재 0.55일 △삼성화재 0.79일 △현대해상 0.79일 △DB손보 0.83일 순이었다. 전년인 2023년 역시 KB손보가 0.30일로 맨 앞자리를 차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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