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시중은행 4곳(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올해 2분기 말 외화LCR은 평균 159.94%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44.70%)보다 15.24%포인트 개선된 수준이다.
은행별 외화LCR을 살펴보면 하나은행의 유동성 수준이 1년새 큰 폭 개선되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하나은행의 올해 2분기 외화LCR은 177.41%로, 전년 동기(148.63%)보다 28.78%p(포인트) 올랐다. 이는 4대 은행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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