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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열린 안건소위원회에서 발행어음 업무 인가를 신청한 증권사 5곳(삼성‧메리츠‧신한투자‧키움‧하나증권)에 대해 심사를 지속키로 결정했다.
당초 금융감독원은 이들 5개사 중 일부 증권사에 대해 심사 일시 중단 의견을 낸 바 있다.
공식적으로 중단 사유는 발표하지 않았으나, 증권업계에서는 이번에 인가 신청을 한 증권사들이 최근 몇 년간 금융사고 및 오너 리스크가 있다는 점이 발목을 잡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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