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국내 500대 기업 중 개별 재무제표 기준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건설사 건설사 25곳을 대상으로 분기별 별도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조사한 결과, 가장 오랜 기간 연속흑자를 기록한 기업은 아이에스동서로 나타났다. 아이에스동서는 올해 2분기까지 66개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두 번째는 롯데건설과 서희건설로, 각각 46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우선 아이에스동서는 금융감독원에 분기보고서를 제출하기 시작한 2000년 1분기부터 올 2분기까지 총 102개 분기를 조사한 결과, 101개 분기에서 흑자를 냈고 2008년 4분기 한번 적자 전환한 바 있다.
2008년 적자 전환 후 올해 2분기까지는 66개 분기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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