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국내 10대 그룹 오너 일가 병역 현황

시간 입력 2025-09-16 14:36:32 시간 수정 2025-09-16 14:36:32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가 미국 시민권을 과감히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입대한다는 소식에 사회 지도층의 도덕적 책임을 상징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복수 국적자인 이씨는 일반 사병으로 입대하면 현 신분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장교로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는 어려운 선택을 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 삼성의 오너 일가가 병역 의무를 회피하지 않고 해군 장교의 길을 택하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