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한진 사장, 추석 앞두고 남서울 허브 터미널 현장 점검

시간 입력 2025-09-25 11:41:36 시간 수정 2025-09-25 11:41:36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원활한 작업을 위한 시설·안전 상황 집중 점검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6번째부터), 조현민 한진 사장 등 한진 임직원이 안전하고 원활한 추석 특수기 운영을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제공=한진>

한진은 지난 22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서울 구로구 가산동 소재 남서울 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추석 특수기 대비 현장 안전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작업 상황 브리핑을 받고 풀필먼트 사업장을 둘러보며 현장 운영 전반을 살폈다. 이어 상·하차 작업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 수칙을 전달했으며, 근무 환경과 종사자 편의시설까지 꼼꼼히 확인했다.

이와 함께 현장 종사자들에게 간식과 음료 등 격려품을 전달하며 추석 특수기를 맞이한 작업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작업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갖도록 당부했다.

노삼석·조현민 사장은 올해 1월 설 특수기에도 주요 허브터미널과 항만·물류사업장을 직접 점검했다. 지난 7월에는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대전 메가허브를 방문해 냉방기 증설과 현장 상황을 집중 점검하는 등 안전한 사업장을 위한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한진은 이번 추석 특수기 동안 물동량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전국 100여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차량을 최대한 가동하고 분류 작업원 충원 및 임시 차량 등을 추가 투입하는 등 안전한 작업 환경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추석 특수기 안정적인 배송을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종사자들의 안전과 원활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