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어린이 교통안전문화 캠페인 지속 전개

시간 입력 2025-09-25 17:13:08 시간 수정 2025-09-25 17:13:08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마이크로 킥보드와 협업…안전 장비 패키지 제공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어린이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카르르 세이프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이 처음으로 직접 운행하는 모빌리티인 킥보드 안전 습관을 배우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뒀다.

매년 체계적인 킥보드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마이크로 킥보드’와 협업해 제작한 ‘카르르 세이프티 패키지(헬멧·보호대 등)’를 제공함으로써 안전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어린이 교통안전 그리기 공모전 △카카오페이 래플을 통한 추첨 이벤트 △온라인 안전서약 이벤트 △오프라인 킥보드 교육 등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한 모빌리티 이용 습관을 확산하고 부모와 함께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