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앨리스 앱에 ‘보험 선물하기’ 기능 탑재

시간 입력 2025-09-26 09:17:22 시간 수정 2025-09-26 09:17:22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특별한 가입 절차 없이 클릭 10회 이내 간편히 선물 가능

<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생활 밀착형 플랫폼 앨리스의 골프보험에 이어 ‘덕밍아웃·액티비티·불효자보험’에 선물하기 기능을 탑재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롯데손보 앨리스의 선물하기 기능은 골프·덕질·등산·캠핑 등 누군가와 함께 즐기는 활동에서 본인뿐만 아니라 동반자의 안전까지 함께 보장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서비스다.

모바일 선물 문화가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보험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값비싼 선물 대신 생활에서 필요한 보험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객은 앨리스 앱에서 인증만 완료하면 이 같은 4가지 보험서비스를 결제 전까지 약 10회 이내의 클릭으로 손쉽게 선물할 수 있다. 보험증권은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즉시 발송되며, 선물 받는 고객은 본인인증 절차 및 계약 체결 동의만 거치면 보험에 가입돼 즉시 보장받을 수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가을은 골프와 공연, 레저 활동이 활발해지고 민족 대명절 추석까지 앞두고 있어 가족과 지인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시기”라며 “앨리스의 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는 가족과 지인의 안전을 챙기면서 마음까지 전할 수 있는 새로운 선물 문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