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한강 빛섬축제’ 공식 후원…EV5 매력 전한다

시간 입력 2025-10-02 10:40:21 시간 수정 2025-10-02 10: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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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아트 전시물 등 빛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아가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빛·레이저 미디어 아트 축제 ‘2025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를 공식 후원한다.<사진제공=기아>

기아가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빛·레이저 미디어 아트 축제 ‘2025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주관하는 한강 빛섬축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아 △자연과 예술, 기술이 결합한 ‘레이저 아트’ 전시 △조명봉을 들고 한강변 5km를 달리는 ‘라이트 런’ △과학자, 예술가, 기업가 등이 참여하는 야외 강연 ‘빛섬 렉처’ 등을 진행한다.

기아는 행사 기간 동안 뚝섬한강공원 전역에 다양한 빛 전시물을 배치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패밀리 전기 SUV EV5 4대를 LED 미디어 아트와 조명 구조물로 꾸며진 공간 두 곳에 전시해 빛과 어우러지는 EV5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은 이곳에서 EV5에 직접 탑승해보는 것은 물론 △2열 풀플랫 시트 △실내외 V2L(Vehicle to Load) 등 특히 가족 단위 고객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는 기능들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차량의 첨단 기능을 알아보고 경품도 받을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외에도 △네온사인과 대형 풍선으로 제작한 기아 로고 전시물 △빛을 활용한 초승달 모양의 조형물 등 다양한 포토존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병훈 기자 / andrew4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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