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제네시스 공식 금융 프로그램 ‘제네시스 파이낸스’ 론칭

시간 입력 2025-10-13 14:28:47 시간 수정 2025-10-13 14: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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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금 할인 혜택에 현대캐피탈 차량관리 서비스 제공

현대캐피탈이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제네시스에 최적화된 금융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파이낸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사진=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제네시스에 최적화된 금융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파이낸스’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제네시스 파이낸스는 제네시스를 리스와 렌트로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공식 금융 프로그램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임대 상품만의 특장점과 더불어 현대캐피탈만이 제공할 수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고객 경험의 수준을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제네시스 파이낸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더 베러 초이스(THE BETTER CHOICE)’까지 활용하면 최대 2중의 월 납입금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선 ‘테일러드 스케줄(TAILORED SCHEDULE)’ 프로그램을 통해 제네시스 파이낸스 고객들은 매달 동일하게 납입금을 할인 받는 ‘납입금 할인형’이나 총 할인혜택을 이용 초기에 한꺼번에 총 할인혜택을 받아 초기 납입금 부담을 덜어내는 ‘초기 납입 면제형’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도 기존에 제네시스나 수입차를 타던 고객이 제네시스 파이낸스를 이용하면 ‘더 베러 초이스(THE BETTER CHOICE)’ 프로모션을 통해 차종에 따라 월 납입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현대캐피탈은 제네시스 파이낸스 고객이 차량을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차량 관리 서비스도 마련했다. 먼저 차량을 운행하면서 발생하는 손상을 관리해 주고, 운전자보험을 무상으로 제공해 주는 ‘카라이프(CAR-LIFE)’ 서비스를 선보인다. 

제네시스 파이낸스 계약 이후 1년 내 찍힘이나 긁힘 등의 작은 손상 발생 시 차량 외관의 경우 최대 100만원의 수리비용을 1회 지원해 주고, 휠은 1개까지 최대 24만원의 수리비용을 1회 지원해 준다. 또한 운전자보험이 무상으로 제공돼 제네시스 파이낸스 고객들은 교통사고로 인한 수술비, 법적 책임비용 등을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제네시스 파이낸스는 제네시스 최초의 공식 임대 프로그램으로 고객 맞춤형 금융 상품에 제네시스 특화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들이 차량을 이용하는 내내 제네시스만의 특별한 가치를 누릴 수 있는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이라며 “현대캐피탈은 앞으로도 금융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제네시스의 혁신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추가적인 상품과 서비스 라인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지원 기자 / easy9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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