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으로 ‘강달러 시대’ 환노출로 수익 극대화”

시간 입력 2025-10-28 10:31:48 시간 수정 2025-10-28 10: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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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보험은 보장, 투자, 비과세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일석삼조 재테크 상품”

<사진=미래에셋생명>

최근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해외 자산 투자 수익이 커지면서 변액보험을 활용해 세금 부담을 줄이려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강달러’ 현상과 증시 랠리로 환차익과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변액보험 투자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변액보험은 투자형 보험 상품으로, 보험료를 납입하는 동시에 국내외 주식과 채권 등에 투자할 수 있다

28일 미래에셋생명은 대표적인 일임형 자산배분형 ‘글로벌 MVP 주식형 펀드’는 이번 달 15일 기준 해외 투자 비중이 전체 자산의 약 91%에 달한다고 밝혔다. 환헤지를 전혀 적용하지 않은(0%) 완전 환노출형 포트폴리오로 운용되고 있다.

회사 측은 해외 주식 투자 변액펀드 대부분 환노출이 돼 있어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환오픈형 펀드는 환율 변동에 따라 수익률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환율 상승 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성이 있다.

최근 달러 강세 국면에서는 글로벌 MVP 주식형 펀드가 환차익 효과를 온전히 반영받아 상대적으로 유리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글로벌 MVP 주식형 펀드는 동일자 기준 누적수익률 147.4%를 기록하며 미래에셋생명 글로벌 MVP 시리즈 내에서도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다.

위득환 미래에셋생명 변액운용본부장은 “변액보험은 알찬 포트폴리오 구성과 능동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보장, 투자, 비과세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일석삼조의 재테크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래에셋생명의 차별화된 변액보험 상품을 통해 더 많은 투자자가 글로벌 우량 자산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은퇴를 준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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