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의 CET1 비율은 13.83%로 4대 금융 중 가장 높았다. 지난해 말(13.53%)보다 0.30%포인트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위험가중자산(RWA)은 345조9810억원에서 358조2300억원으로 3.5% 늘었다. KB금융은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포트폴리오 조정과 RWA 한도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자본비율을 안정적으로 방어했다.
김지원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은 대출성장과 환율 상승에 의한 RWA 증가율보다 순이익 증분에 따른 CET1자본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컸다”며 “현 추세가 지속될 경우 업권 최고 수준의 저본적정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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