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건강할수록 이득 ‘새로담는건강보험플러스’ 출시

시간 입력 2025-11-05 09:11:42 시간 수정 2025-11-05 09: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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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태 반영한 보험료 체계 도입해 혜택 강화”

<사진=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은 건강할수록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무)새로담는건강보험플러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지난 7월 출시한 종합 건강보험 ‘(무)새로담는건강보험의 건강체(우량체)’ 버전이다. 진단, 입원, 수술, 치료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10년 고지 건강심사 제도를 도입해 건강상태에 따라 보험료가 낮아져, 고객의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보장 범위는 한층 확대했다.

또 가입 연령대에 따라 상품은 ‘BLUE’와 ‘GOLD’ 두 가지로 구분된다. BLUE는 15세부터 40세까지, GOLD는 41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BLUE의 경우 주요 특약에 대해 감액기간이 없으며 보장 한도와 납입면제 범위를 확대했다.

업계 최초로 암 치료를 목적으로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서 통원 치료를 받을 시 통원비를 지원해주는 특약과 종합병원 입원 시 일수에 따라 증액된 입원비를 보장해주는 체증형 특약을 추가할 수 있다.

간병인과 입원비에 대한 보장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약을 구성해 종합보험으로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약을 통해 고혈압이나 대상포진, 통풍이나 독감 등 일상 속 경증질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해 실질적인 보장 범위를 넓혔다.

정영채 라이나생명 채널전략솔루션팀장은 “이번 상품은 건강 상태를 반영한 보험료 체계를 도입해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한 상품”이라며 “라이나생명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딱 맞춘 보장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백종훈 기자 / jhbae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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