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안전점검 회의 개최…전 계열사 참여

시간 입력 2025-11-06 16:19:50 시간 수정 2025-11-06 16: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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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전 계열사, 안전문화 장착 및 재해예방 방안 논의

삼표그룹 CI.<사진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이 최근 광화문 본사 대회의실에서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삼표산업과 삼표시멘트, 에스피네이처, 삼표피앤씨, 삼표레일웨이 등 그룹 전 계열사가 참여했다. 이들 계열사는 안전문화 정착과 재해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현장 맞춤형 안전점검 강화, 사고 사례 교육 및 경각심 제고, 협력사와의 소통 확대 등 방안이 논의됐다. 또 각 현장의 주요 안전활동과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삼표그룹은 전 사업장에서 상시 위험성 평가를 강화하고 임직원 교육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안전역량 강화를 통해 잠재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과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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