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은 3분기 기준 733조84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했다.
은행별로 보면 KB국민은행은 193조4194억원으로 4.2% 증가했고, 신한은행은 184조9059억 원으로 3.2% 늘었다. 같은 기간 하나은행은 3.2% 증가한 177조1902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우리은행은 178조3307억 원으로 6.6% 줄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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