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3분기 매출이 5조73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932억원으로 81% 늘었다. 순이익은 178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서강현 사장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3분기 수익성 방어에도 성공했다. 오는 2026년 3월 25일 임기가 만료되는 서 사장의 거취는 이르면 이달 중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사장단 인사가 이달 중순 단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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