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한화 건설부문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 현황

시간 입력 2025-11-20 14:00:48 시간 수정 2025-11-20 14: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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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화 건설부문은 최근 대규모 복합개발사업 준비에 한창이다. 당초 올해 개발이 예상돼 있던 수서역환승센터와 대전역세권사업 등의 착공예상시점이 내년으로 밀리면서다. 잠실 마이스 사업에 대한 일정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한화건설부문은 계획대로 내년 중 수서역환승센터와 대전역세권사업을 실시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이중 하나가 한화 건설부문 신임대표로 재무 전문가를 내정한 것이다.

한화그룹은 최근 한화 건설부문에 ‘재무통’ 김우석 신임대표를 내정했다. 김 신임대표는 1968년 생으로 1992년 한화에 입사해 재무·경영 분야에서 근무하다가 2015년 한화테크원경영지원실장, 2019년 한화컨버전스 대표이사, 2022년 ㈜한화 전략부문 재무실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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