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지주와 롯데쇼핑, 롯데웰푸드 등 롯데그룹 주요 계열사는 전날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은 기존 박제임스 대표와 함께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았다. 또 롯데지주에 신설되는 전략컨트롤 조직에서 중책을 맡아 그룹 전반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주도한다.
신유열 부사장은 지난 2020년 일본 롯데에 입사한데 이어 2022년 롯데케미칼 상무로 승진했다. 또 2023년 롯데파이낸셜 대표이사, 지난해 롯데지주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고속 승진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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