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CI.<사진제공=한미글로벌>
한미글로벌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임원인사에서 총 4명의 전무 승진자를 발표했다. 또 김용식 사업총괄 사장의 역할을 확대하면서 조직 안정성을 위해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에너지인프라 사업팀을 사업부로 승격하고 원전그룹을 원전사업단으로 변경하며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 체계를 마련했다.
한미글로벌은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해상풍력단지인 낙월해상풍력 사업의 PM을 수행 중이며, 올해 괌 태양광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프로젝트 수주로 미국 태양광 사업과 BESS 분야에 처음 진출했다.
또 올해 8월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 설비개선 프로젝트의 PM 용역을 수주하며 원전사업에도 첫 발을 내디뎠다.
[2026년 한미글로벌 임원 인사]
◆ 전무(4명)
△ 심형수 △ 원영호 △ 이상령 △ 최윤영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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