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안심전세 앱, 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서 대통령상 수상

시간 입력 2025-12-08 16:58:58 시간 수정 2025-12-08 16: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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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 시상식’ 이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안심전세앱(App) 임대인 정보 조회’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우수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공모 사업이다.

HUG는 왕중왕전에 출전한 513개 사례 중 1차 전문가 심사 및 2차 국민투표 심사를 거쳐 시상 대상에 선정됐다. 시상 대상에 선정된 41개 사례 중에서 공공기관에서는 유일하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3개 사례로 선정돼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안심전세App 임대인 정보 조회’를 통해 전 국민의 안전한 전세 계약 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금상)을 수상했다.

안심전세App 임대인 정보 조회는 같은 날 열린 ‘2025 국토교통 우수사례(BP) 경진대회’에서도 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윤명규 HUG 사장직무대행은 “안심전세App 임대인 정보 조회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노력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며 “HUG는 앞으로도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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